본문내용 바로가기
축구

‘코뼈 부상이 맺어준 인연’ 김보경 러브스토리 비화

2011년 승무원이었던 아내와 비행기에서 첫 만남…“코뼈 골절 부상이 지금 내 딸을 있게 했다”

[제1362호] | 18.06.15 11:52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