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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불 꺼진 홍등가 ‘청량리588’ 재개발 현장 “100만원 줄 테니 나가라네요”

보상비는 조폭이 챙기고 철거민은 거리로…검경·시공사·구청 공무원 등 조폭과 유착 의혹

[제1362호] | 18.06.16 10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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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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