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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황금알 낳는 거위라더니…‘인기 투자처’ 태양광사업의 민낯

연수익 10%커녕 3% 벌기도 어려워…학교 설치 사업 두고 협동조합-한전 이권다툼도

[제1363호] | 18.06.22 22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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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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