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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관세당국 ‘빈틈’ 노린 명품 ‘짝퉁 인스타팔이’ 활개 치는 까닭

상표법-관세법 위반 제보 넘쳐나도 세관당국 ‘인력탓’만...지적재산권 침해상습국 비난 우려도

온라인 | 18.07.06 14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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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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