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축구

‘해설위원 3인방 거론’ 홍명보, 소신 밝혔지만 타이밍 나빴다

“현장 겪어봐야 현실 직시할 수 있다는 의미지만 자성하는 자리에서 왜 그런 애길 꺼냈나”

[제1365호] | 18.07.07 10:4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