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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…’ 기업들 진에어 인수설 나오는 까닭

미국 국적 조현민 등기이사 재직은 면허취소 사유지만 1700명 일자리 걸려…국토부 결정 주목

[제1365호] | 18.07.09 14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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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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