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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“더 이상 남아 있을 이유가…” 바른미래당의 깜깜한 미래

바른정당파, 당직자 구조조정·전당대회 방식 등 불만 표출…일각 “탈당 위해 명분 쌓는 중”

[제1366호] | 18.07.12 16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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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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