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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‘동료 연예인 강제추행·흉기 협박’ 배우 이서원 첫 공판…“심신미약” 주장

변호인 측 “이서원, 범행 당시 몸도 못 가눠…피해 주장에 의문도”

온라인 | 18.07.12 1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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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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