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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토종 다승 1위’ 최원태·‘4경기 22실점’ 심창민…엔트리 발표 이후 엇갈리는 명암

대표팀 멤버 부진한 성적으로 우려…부상 이외엔 엔트리 교체 불가

온라인 | 18.07.13 10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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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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