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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

“한국식 사이버펑크” 영화 ‘인랑’, 원작 팬·영화 팬 다 잡을 수 있을까?

40kg 넘는 장비로 고군분투 강동원·정우성 “제작비 없어서 군소리 못했다” 투정도

온라인 | 18.07.20 19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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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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