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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육군 애환 담긴 인트라넷 ‘대피소’…사병은 “못 내줘!” 간부는 “못 놔둬!”

연예인 사진과 B급 스토리 오르는 게시판은 간부 검열 피해 언제나 이동한다

[제1369호] | 18.08.04 1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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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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