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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친문 실세들에 불똥? ‘기무사 계엄 문건’ 파문 방산비리 확전 내막

로비스트들 지연 학연 총동원해 현 정권 출범 전부터 친문 인사들 은밀히 접촉

[제1369호] | 18.08.06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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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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