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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[단독] ‘42억 횡령·배임 혐의’ 윤형주 고소인 “조작서류로 대표 해임, 사업권 강탈당했다”

“이사회·임시주총 의사록에 위조된 인감 날인” 주장…윤형주 부인·동생까지 고소

[제1369호] | 18.08.03 22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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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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