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‘간판 떼긴 했는데…’ 청와대, 기무사 개혁의 최종 노림수

‘겉으론 해체, 실제론 신설’ 장악력 유지…계엄 문건 관련 수사는 딜레마 봉착

[제1370호] | 18.08.08 18:48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