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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

이렇게 비교될 수가? ‘오바마 사진’으로 트럼프를 조롱하다

전직 백악관 사진사의 ‘정치 풍자’ 인스타그램 팔로어 200만명 ‘열광’

[제1372호] | 18.08.27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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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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