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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

[핫스토리] 미운 오리새끼에서 ‘갓의조’로 날아오른 와일드카드 황의조

첫 경기부터 존재감 뽐내며 ‘인맥 축구’ 논란 정면돌파…김학범 감독 전술도 활약 요인

[제1373호] | 18.09.02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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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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