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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제

‘법정에서 방송국까지 종횡무진’ 장천 변호사가 무너뜨리고 싶은 ‘전문직의 벽’

러브 버라이어티로 두각 드러낸 ‘첫 연예변호사’ …“권위적이지 않은 이미지로 대중과 소통 원해”

온라인 | 18.09.06 14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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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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