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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중국 보따리상, 면세점 싹쓸이…도소매상 흔들고 관광업계 울리고

수천억대 면세품 서류세탁 뒤 국내에 다시 풀어…중국계 여행사 ‘면세품 구입 조건’ 마이너스 상품 대거 내놔

[제1376호] | 18.09.25 15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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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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