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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

미얀마에서 온 편지 [161] 산골짝의 아름다운 학교 ‘로터스’

꽃터널 지나면 대나무 교실이…아이들은 돌아갈 줄 모르네

[제1375호] | 18.09.13 18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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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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