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화제

구하라 ‘남친 폭행’ 혐의 후 연락두절…쌍방폭행 입증할 수 있을까

“남친이 먼저 발로 차 몸싸움” vs “결별 요구하자 일방적으로 때려” 당사자 주장 엇갈려

[제1375호] | 18.09.14 22:06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