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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“자식이 틀린 길로 가는데, 두고만 볼 순 없잖나” 안현수 부친 안기원 씨 인터뷰

결혼 반대·돈 문제로 갈등…소치 응원 가서도 못 만나 ‘절연’

[제1375호] | 18.09.14 1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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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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