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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정기선 부사장, 승계작업 ‘잰걸음’ 책임경영은 ‘뒷짐’

현대중공업 지주사 설립 및 지분 확보…갑질·구조조정 문제엔 전문경영인 내세워

[제1377호] | 18.10.02 1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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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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