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스포츠종합

“아마가 모여 즐기는 여유 선물하고 싶어” 원봉배 후원 김영돈 회장 바둑 사랑

12년간 맥 끊겼다 작년부터 다시 열어…“승패보다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중요하다”

[제1379호] | 18.10.11 17:37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