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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우리은행 지주사 전환 앞두고 비은행부문 M&A 시동 거나

출자 여력 6000억~7000억원에서 7조원으로 증가…증권사·보험·저축은행 등 적극 인수해 몸집 키울 듯

[제1379호] | 18.10.15 1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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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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