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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[인터뷰] ‘육상 불모지에서 핀 꽃’ 아시아 허들여제 정혜림

“후배성장 더디고 라이벌 없어 안타깝지만…한국 신기록과 세계선수권-도쿄올림픽 보고 달려요”

온라인 | 18.10.28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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