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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‘장현수 저격’ 하태경 “메달리스트 병역면제 폐지해야”

“면제 대신 은퇴 후 2년간 지도자 봉사 방안 등 논의…‘양심적 병역 거부’ 대체복무 기간이 관건”

[제1383호] | 18.11.08 14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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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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