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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교수는 최유정 이름 듣고 공포 느꼈다는데…’ 양진호 사건 법조비리로 확산되나

‘교수 폭행’ 1차 수사 무혐의 처분되고 ‘이혼 소송’ 최유정이 변호 맡아 승소

[제1383호] | 18.11.08 19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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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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