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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‘지주사 전환’ 우리은행, 관치 그림자 걷히지 않는 까닭

‘절대 개입 없다’더니…손태승 행장의 회장 겸직 ‘예보 제안’ 알려져

[제1383호] | 18.11.13 13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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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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