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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‘까’보니 ‘톡’ 수준…전원책 기자회견 ‘미풍’ 된 까닭

‘인사청탁’ 의혹 띄우더니 폭로 안해…‘김병준 사퇴’ 주장하며 결집하던 친박 맥빠진 분위기

[제1384호] | 18.11.16 14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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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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