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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‘신도 성폭행 15년형’ 만민중앙교회 이재록, 수감 중 헌금 횡령 혐의 피소 내막

1천억대 신대방동 부지 매도금 사용처 불투명…유령회사 명의 불법 점유, 의문의 대출금까지

[제1386호] | 18.11.29 1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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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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