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사회

[단독] 주택조합장 출신 A 구의원, 커뮤니티센터 소유권 관련 구설 오른 내막

“A 구의원 법인 설립 및 증여 뒤 임대수익 올려” VS “법인은 합의 사안...영리업체 입점은 센터 운영 및 지역 활성화 목적”

[제1386호] | 18.11.29 11:41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