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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후속보도] 퇴사 17년 만에 ‘억대 채무 폭탄’ 맞은 명의도용 피해자, 또 터졌다!

피해자 서 씨 “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”...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사연 올렸지만 구제 불투명

온라인 | 18.12.06 18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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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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