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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노웅래 의원 “승마협 만취난동 ‘한화 3남 김동선’ 견책처분은 솜방망이”

문체부 감사결과 “김동선 징계 ‘품위훼손’ 아닌 ‘폭력’ 적용하는 게 타당”

온라인 | 18.12.11 1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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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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