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국제

미얀마에서 온 편지 [176] 입양한 미얀마 딸과 한국인 아빠 이야기

하늘이 맺어준 ‘부녀’ 삶의 의미가 되다

[제1390호] | 18.12.28 13:53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