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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박성수 이랜드 회장 경영 2선 후퇴… 독립경영 체제 구축 이상없나

미래 먹거리 발굴 등 임무 수행 동시에 회장직함 유지…이랜드 측 “관련 언급 이르다”

[제1392호] | 19.01.09 15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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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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