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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3년차 증후군 막아라~ 문 대통령 친정체제 강화 내막

이해찬 체제 당에 주도권 뺏긴 상황…‘친문 매파’ 노영민·강기정 전면 배치로 반전 노려

[제1392호] | 19.01.11 14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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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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