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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제2의 조재범 또 있다…성폭력 피해 의혹 4명 중 2명 미성년자

2차 피해 우려로 쉬쉬하거나 메달·실업팀 직행 등 보상 조건으로 은폐

[제1392호] | 19.01.11 2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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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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