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야구

“목표는 우승!” 키움 히어로즈, 출범식에서 ‘영웅의 대서사시’ 첫 발

KBO 정운찬 총재 “더 큰 꿈과 더 큰 야구 산업을 그리는 키움 히어로즈가 되길 기원”

온라인 | 19.01.15 17:03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