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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“수백억 보상비는 어디에”…청량리 588 세입자들이 쇠사슬을 목에 건 까닭

사업 관계자들 편취로 보상받지 못한 원주민 수두룩…롯데건설·추진위원회 커넥션 의혹도 솔솔

[제1394호] | 19.01.23 14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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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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