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내용 바로가기
경제

‘카드 수수료 인하 후폭풍’ 직면한 카드사들 생존전략 급선회 내막

혜택은 줄이고 대출은 늘리고…‘소비자만 손해’ 지적에 카드사 “어쩔 수 없다”

[제1394호] | 19.01.24 16:07
Top
  • 구글플러스
  • 카카오톡
  • 카카오스토리
일요신문

탐사보도

스크랩 기사 [-건] 불러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