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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‘한체대-국대-실업팀’ 손아귀에…전명규가 쌓아 올린 ‘빙상 캐슬’의 실체

자식 성공 위해 폭행 묵인한 일부 학부모도 ‘공범’

[제1395호] | 19.01.29 09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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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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