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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[단독] 강성훈 애인 오빠 “내 명의 빌려 팬클럽 후니월드 운영사 차렸다”

"순댓국집 접고 8000만원 투자했는데…여동생과 강성훈 때문에 나는 신불자 신세”

[제1394호] | 19.01.28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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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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