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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해(SUN) 지고 달(MOON) 떴다’ 김경문, 야구 국가대표 전임감독 선임

김경문 감독 고심 끝 KBO 제의 수락… ‘2019 프리미어 12’, ‘2020 도쿄 올림픽’ 지휘봉 잡는다

온라인 | 19.01.28 14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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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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