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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말로는 “정치 안 해” 관상은 “정계복귀”…관상으로 본 정치인들의 2019년은?

황교안 ‘정치권 안착 쉽지 않아’…이재명 ‘여전히 구설 오를 가능성’…박원순 ‘치밀한 야망가형’

[제1395호] | 19.01.30 16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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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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