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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검찰, ‘하이트진로’ 박문덕 회장 장남 등 임원 3명 기소...“43억 일감 몰아준 혐의”

총수일가 지분 99.9% 장남 소유업체에 부당 지원...10년 간 맥주캔 제조ㆍ유통 과정 ‘통행세’ 받아

온라인 | 19.01.29 1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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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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