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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

안용규 한체대 총장 당선인이 말하는 아들 편입학 입시 비리 의혹

“부족한 체육 실기 영어 점수로 만회”…이전 선거 때도 당선됐다 낙마 ‘산 넘어 산’

[제1396호] | 19.02.09 11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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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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