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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치

‘내년 총선 바로미터’ 4‧3 재보궐, 보수의 탈환이냐 진보의 수성이냐

연이은 악재로 민주당 PK 지역 수성 험난할듯…이우현·최경환 지역구도 재보선 포함 가능성

[제1396호] | 19.02.09 16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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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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