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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종합

키크면 못뛰는 제도 OUT…‘규제완화’ KBL 외인 제도 변경의 나비효과

‘신장제한 철폐·쿼터당 1명 기용’ 새 제도가 불러올 변화는?...국내 농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 고심 엿보여

[제1397호] | 19.02.12 18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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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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