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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

‘쿠바 특급’ 페르난데스, 두산의 외국인 타자 잔혹사 종지부 찍을까

막강 화력에도 외국인 타자 부재에 발목잡혔던 두산, 페르난데스로 ‘유일한 구멍 극복’ 노린다

[제1397호] | 19.02.15 13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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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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