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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“지분만 줄어들었을 뿐” 재벌총수 일가 ‘사익편취’ 여전한 내막

계열사와 합치거나 계열사에 팔더라도 일감을 계속 몰아주는 건 마찬가지

[제1397호] | 19.02.16 0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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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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